로즈데일 한인 문화유산 기록화
Documenting Korean Heritage at Rosedale
로스앤젤레스 앤젤러스–로즈데일 묘지는 초기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가 남아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이곳에 묻힌 이들의 삶에는 미국으로의 이주와 정착, 공동체 조직과 교육, 한국의 독립을 위한 활동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1920년 캘리포니아 윌로우스에 설립된 한인비행학교와 관련된 인물들의 역사도 이곳으로 이어집니다.
2027년에는 한인 묘소와 관련 인물의 역사를 조사·기록하고, 묘소의 위치와 현황을 사료 및 개인의 이야기와 연결하고자 합니다. 이들의 삶을 한인 디아스포라의 역사적 맥락에서 살펴봄으로써 문화유산 보존과 추모, 교육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겠습니다.

